잘 살펴보면 이상한(?) 사람이 참 많다..........
'어찌 이렇게 다를 수 있나?' 정도 부터
'....미친거 아냐?' 까지........
제 3자에 비친 내 모습은 과연................. ㅡㅡㅋ
'살아가는 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티스토리에 비밀글로 방명록 남기기 (1) | 2008.02.13 |
|---|---|
| 카르마-업보(業報) (3) | 2008.02.02 |
| 올해의 목표 (0) | 2008.01.23 |
| 코스트코에 고릴라 랙 사러 갔다가....... (0) | 2008.01.21 |
| 무지(MUJI) 비누받침을 드디어 사다.. (0) | 2008.01.1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