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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아가는 이야기

오늘은 소품 몇가지

by River W 2009. 2. 24.

한샘몰에서 주문한 소품들 도착...

벽시계, 매거진박스, 슬리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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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거진 박스는 사실 걱정을 좀 했는데
사진과 거의 질감이 비슷하고 튼튼한 느낌이 든다

오늘 받고 다시 들어가보니 5% 할인중... 쳇.. ㅡ_ㅡ;
(가격이 들죽날죽한것이 한샘몰의 단점 중 하나다..)

시계는 시즌오프 상품이라 절반가격에 산것인데 중국에서 만든것이기는 하지만
포장상태부터 마음에 들게 되어 있었다.. 이른바 밀봉 제품(?)... ^^;
그리고 두번째 사진처럼 시계가 박스안에서 안돌아다니게
뒤쪽에서 나사를 이용해 고정되어 있다
(원래는 검은색 박스가 있고 그 안에 저렇게 비닐로 다시 포장되어 있다)


6천원도 안하는 슬리퍼도 바닥이 좀 딱딱한것만 빼면 질이 좋은것 같은데
남자치고는 발이 작은 나에게도 겨우 딱 맞는것으로 보아서
운동화 270cm 이상의 사이즈를 신는 사람에게는 작을 듯 하다
폭과 길이 모두...
살에 닿는 안감쪽이 합성수지라서 좀 두고봐야겠지만
물빠짐이나 변색이 없고 섭씨의 발등에 별 자극이 없으면
슬리퍼는 손님용으로 몇개 더 살지도 모르겠다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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